LPG의 신곡 ‘누나라서 미안해’
보면 볼 수록 예쁘다. 특히 가운데의 센터에 서있는 저 아가씨는 괜히 정중앙이 아닌 듯 발군의 미모. 역시 트로트 가수라 행사에서 떼돈을 긁어모으는 모양인데 나도 어디 억지 행사라도 열어서 초청하고 싶어진다. 삼재 기념 잔치라도 할까. 어린이들을 위해 ’장동건 이효리’도 꼭 부르라고 시켜야겠다.
LPG의 신곡 ‘누나라서 미안해’
보면 볼 수록 예쁘다. 특히 가운데의 센터에 서있는 저 아가씨는 괜히 정중앙이 아닌 듯 발군의 미모. 역시 트로트 가수라 행사에서 떼돈을 긁어모으는 모양인데 나도 어디 억지 행사라도 열어서 초청하고 싶어진다. 삼재 기념 잔치라도 할까. 어린이들을 위해 ’장동건 이효리’도 꼭 부르라고 시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