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드벤처 타임을 보다가 말다가 어디까지 봤나 기억이 안 나서 다시 보고 하고 있다. 이 병맛나는 상황과 대사와 폭력이 난무하는 애니메이션의 매력은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 중에 하나를 꼽자면 나무도 벽돌도 사과도 과자들도 살아서 말을 하고 다니는 것이다. 그림은 석탄을 던져주면 힘을 내고 크게 타오르는 불꽃 플램보. 눈을 초롱초롱 빛내는 각종 조연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꺄악꺄악 소리치다보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다 사라지는 기분이다.
-
ethwilson35 liked this
-
catherineak140 liked this
-
silversta posted th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