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너따위에겐

댓글을 수정합니다.

  • 리예 2008/07/20 09:16

    아이, 가슴에 팍팍 꽂히네
    끄덕끄덕 고개 아래위로 막 흔들고 ㅋㅋㅋㅋ

    • 은별 2008/07/20 13:30

      나는 리예를 사랑하니까 보내주겠어요 ㅠ_ㅠ
      사랑은 갖는 게 아니니까요.
      단, 올해는 그럴 수 없고 내년에 남복 터졌을 때 보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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